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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틀랜타 QB 경쟁, 마침내 본격화

마이클 페닉스 주니어는 11대11 훈련에 복귀해 1군 스냅을 투아 타고바일로아와 거의 똑같이 나눴다.

완전 복귀로 이론적인 비교가 실제 경쟁이 됐다. 페닉스는 4번 중 3번의 패스를 성공한 뒤 드레이크 런던에게 딥 패스를 연결하며 세션을 마쳤다.

애틀랜타는 아직 선발을 정하지 않았다. 페닉스의 의료상 지연이 투아에게 주던 실질적 우위는 사라졌다.

두 쿼터백에게는 몇 차례 훈련과 프리시즌 최종전이 남아 있다.